호조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희망(Hope)과 기쁨(Joy)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입니다.
우리는 지금까지 Punch Summary(펀정), PackGo(팩고), 그리고 현재 운영 중인 GoGoChall(고고챌)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각기 다른 문제를 해결해왔지만, 모든 프로젝트는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.
“사람들이 어디서든, 어떤 순간이든, 삶에서 작은 희망과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.”
서비스 소개
1. Punch Summary (펀정)
사진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엑셀로 변환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로,
반복적인 이미지 정리 업무의 효율을 크게 높여주었습니다.
2. PackGo (팩고)
여행 준비 과정의 복잡함을 줄여
누구나 부담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.
3. GoGoChall (고고챌) – 서비스 운영 중
고고챌은 일상의 작은 루틴을 챌린지 기반 실천 경험으로 바꿔주는 서비스입니다.
사용자는 매일 사진 인증을 통해 루틴을 만들고
승인 시 포인트로 보상을 받습니다.
서비스 출시 이후,
- 꾸준한 인증률과 참여율,
- 다양한 챌린지 구성,
- 커뮤니티 기반의 자연스러운 활동 흐름
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.
호조의 일하는 방식
- 사용자 경험 중심 설계
- 디자인·개발·운영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협업 구조
- “기능”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험에 집중
- 서비스 확장을 대비한 기술·운영 시스템의 체계적 구축
작지만 유기적인 팀으로 움직이며,
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.
현재의 호조
우리는 고고챌을 중심으로
더 다양한 루틴·습관·커뮤니티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개발과 운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.
서비스가 성장할수록 기술적 안정성과 운영 체계를 강화하며,
사용자가 “희망과 기쁨”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발전 중입니다.